IDEARED INSIGHT · DISTRIBUTION GROWTH

거래처가 늘어도 주문과 운영이 복잡해지지 않는 구조

거래처가 10곳일 때는 담당자가 가격과 주문방식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50곳, 100곳으로 늘어나면 문제는 주문 건수가 아니라 거래처별 예외조건이 됩니다.

복잡성은 거래처 수만큼 분기됩니다

거래처마다 공급가, 구매가능 상품, 배송비, 결제조건, 담당자 요청사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엑셀과 메신저로 처리하면 거래처가 늘수록 실수와 확인 업무가 빠르게 증가합니다.

주문 전후를 하나의 흐름으로 봐야 합니다

셀프 주문만 만들어도 발주, 송장, 재고, 정산이 따로라면 병목은 뒤로 이동할 뿐입니다. 주문 이후 업무까지 연결되어야 진짜 운영 확장성이 생깁니다.

영업직원은 주문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성장 담당자가 되어야 합니다

시스템이 주문, 가격, 재고확인을 대신하면 영업담당자는 성장 거래처, 재주문 지연, 신상품 추천, 스페셜오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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