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0 · 오늘도 반복되는 순간
“오늘은 새 상품 좀 올리려고 했는데.”
출근하자마자 쿠팡 주문을 내려받습니다. 공급처별로 나누고, 품목명을 맞추고, 발주 파일을 보냅니다. 마지막 파일을 보낼 때쯤 점심시간이 다가옵니다.
파일을 보냈는데, 확인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 공급처는 답이 없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품절이라고 연락이 옵니다. 출고 가능한 상품으로 바꿀지, 고객에게 먼저 안내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오후가 되면 “이 발주, 받으셨나요?”라는 메시지를 다시 보냅니다. 주문이 많아진 건 반가운데, 새 상품을 찾고 판매를 준비할 시간은 줄었습니다.
업무를 연결하는 방법
보낸 발주와 남은 확인을 함께 봅니다.
주문과 공급처 업무를 연결하고 접수, 품절, 출고 예정일을 남기는 흐름입니다. 전체 파일을 다시 열기보다 아직 답이 없는 발주와 처리할 예외부터 찾도록 구성했습니다.

미접수 발주공급처 접수 여부 확인
품절 안내대체 상품 또는 취소 판단
출고 지연예정일 확인 후 고객 안내
지금의 확인 방식
파일을 열고, 대화를 찾고, 접수 여부를 다시 묻습니다.
만들고 있는 업무 방식
미접수와 품절 건을 먼저 보고, 담당자와 다음 처리 내용을 남깁니다.
주문을 처리하는 하루에서,
판매를 준비하는 하루로.
우리 회사 발주 방식도 연결할 수 있을까요?
상담 및 데모 요청 ↗현재 개발 버전입니다. 실제 연동과 적용 범위는 인증·검증 후 결정합니다.
